사물인터넷(IoT) 전문기업인 그립이 아날로그와 스마트의 특성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스마트 시계 ‘지타임’(ZeTime)을 선보였습니다. 

스위스풍 디자인의 지타임은 한 번 충전하면 아날로그시계 모드에서 최대 30일까지 배터리가 유지되며, 수중 50미터까지 방수가 돼 샤워와 수영은 물론이고 워터파크 등에서도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습니다. 

또 이 시계는 캘린더 연동과 전화·문자 확인, 카카오톡 지원, 심박동·걸음걸이·칼로리 모니터링 등 스마트 기능을 제공합니다. 
사진 리모컨과 기능, 음악 등을 직접 교체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