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업장 주요 위험요인 '화재'로부터 사업장 근로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도입

IOT 기업 ㈜그립과 업무협약 체결…연내 스마트폰 원격 제어 등 추가 도입 예정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은 IOT 기업 (주)그립과 ‘화재예방 시스템 공급 및 설치’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급식업장에 ‘자동화재예방시스템’을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아워홈 사옥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정연규 ㈜그립 대표이사와 양정익 아워홈 CookingMeal사업부장을 비롯한 양사 임직원 1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