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HN(대표 김종섭)은 AIoT 전문기업 그립(대표 정연규)과 협력해 충북 청주 초평공장에 'AI 통합방재실'을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AI 통합방재실 구축은 생산시설 안전관리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동시에, 기존 인력 중심 관제 체계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디지털 전환(DX) 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를 통해 에코프로HN은 중대재해 예방 역량을 강화하고,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를 확보하게 됐다.에코프로HN은 이번..











